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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맥스의 여름나기

by 세인트1 2018. 7. 21.

 

 

아,,

죽을 맛이다.

맥스는 숨쉬는조차 힘들어한다.

어찌해야 젛을지 모르겟다.

 

얼음물로 입주위 씻어주기.

샤워시키기.

그늘로 옮겨주기.

이젠 선풍기까지 동원.

그나마 집에 있을때나 통하는 말.

 

내일은 털을 깍아주러 나가봐야 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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